순천만 습지를 방문한 뒤, 점심 식사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벽오동이라는 곳을 다녀왔다. 사실 처음에는 도원경을 가려고 했는데, 예약을 하지 않아서 40팀이 대기 중이라는 문구를 보고 급히 발길을 돌려서 도착한 벽오동.
순천만습지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513-25 도원경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309 1층 도원경 벽오동 전라남도 순천시 상사호길 73 이 블로그의 체크인 벽오동은 주차장이 넓고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 관광버스도 오는 걸 보니 맛집이긴 한 듯.
내부에 입장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는 시스템이었는데, 대기 팀이 10팀 정도여서 약 20분 정도 후에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대기실도 따로 있었는데, 차에서 기다려도 번호가 보여서 차에서 대기했다가 바로 앞 번호 즈음 가서 기다렸다.
보리밥 정식의 가격과 대기 보리밥 정식의 가격은 2명 기준으로 인당 15,000원, 3인 이상부터는 14,000원이었어요. (24년 12월 기준) 가격이 올랐다고...
원문 링크 : 순천 맛집 벽오동 보리밥 정식 점심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