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된 아기를 어린이집을 보낸 뒤 주어진 단 2시간의 자유시간! 이번엔 오창 넘버원 맛집인 풍차두루치기를 아내에게 소개해 주기로 했다.
오창에 근무지를 옮기고 아마 회사에서 외식할 때 가장 많이 (한 20번은 되지 않을까?)먹은 메뉴가 이 풍차두루치기의 제육볶음이 아닐까 싶다.
남초쇠사의 남심을 그대로 관통해버린 n번째 방문한 풍차두루치기의 제육볶음 리뷰를 시작한다. 허름한 외관이지만..
가게 외관은 맛집의 요소를 갖추지 않았나 싶을 정도이다. 주차장도 따로 없고 주변은 공사장에 양옆 도로에는 주정차 차량에 주차도 힘들지만 자주 오게 되는 곳이다.
이런 곳일수록 맛집포스가 느껴지곤 하는 외관이다. 내부로 들어가도 꽤나 연식이 있어 보이는데, 평일 점심시간엔 항상 웨이팅이 10~20분정도 있지만 이 날은 11시 오픈런으로 방문해서 한가했다.
(브레이크 타임 : 15:30~17:00 참고) 편리해진 주문방법 '라떼는 말이지..' 가 떠오를 법한 주문방식이 변했다.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주...
원문 링크 : 오창 진짜 제육볶음 맛집, 풍차두루치기 n번째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