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바다가 보이는 노을마중에서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서 들른 송포 1357. 송포1357 경상남도 사천시 해안관광로 363 송포135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 노을마중 점심후기는 아래글, 바로 옆이긴 하다. https://blog.naver.com/0__0key/223866839161 사천 바다가 보이는 노을마중, 아이와 함께한 남해여행 여행의 마지막 날은 항상 아쉽다.
피곤해서 집에 가고싶다가도, '더있다 갈까?' 란 생각이 들기... blog.naver.com 식사 한 곳이랑 가깝기도 가까웠지만, 오션뷰로 펼쳐지는 바다를 마지막까지 담아가려고 (집 가기싫어서) 방문했다.
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 다른 갓난아이도 카페에 와서 울고 있어서 눈치보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 요즘 너무 젊은세대들이 가는 카페에선 코지한 느낌이라, 아이가 울면 다들 쳐다봐서 눈치도 보인다...ㅠ 카페 주변 분위기는 생각보다 한적했고, 평일 낮이라 그런지 여유롭게 즐...
원문 링크 : 아이와 방문한 사천 '송포 1357' 남해 오션뷰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