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토모노야 시그니처 료칸 남해 AB 돌 아기와 숙박 후기

 토모노야 시그니처 료칸 남해 AB 돌 아기와 숙박 후기

봄기운이 완연해지던 4월, 출장 갔다가 아이와 함께 남해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숙소 선택이었다.

돌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 온돌방은 필수 조건이었는데, 생각보다 찾기가 쉽지 않았다. 대부분의 펜션이나 호텔은 온돌방이 없거나, 있어도 방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는 구조가 많았다.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 많았다. 그러던 중 발견한 곳이 토모노야 호텔이었다.

토모노야 시그니처 료칸 남해 AB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서부로 1503-26 토모노야시그니처료칸 남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선택한 이유는, 일본 스타일의 스키야키가 방 앞까지 배달되는 점. 거실과 침실이 미닫이문으로 분리되는 점.

온돌(?) 바닥인 점.

이었고, 평일 예약 기준 1박 20정도로 2박 연박으로 예약했다. 체크인 & 첫 느낌 토모노야 남해는 두 개의 동으로 이루어진 구조였고, 평일이라 그런지 주차장도 여유로웠다.

체크인은 주차장 기준 왼쪽 동에서 이루어졌고, 내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