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모유 수유 중인 산모를 위해 남편이 직접 만든 반찬과 식단 일기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출산한지 100일 가까이 되었지만, 아이가 모유를 잘 먹어줘서 더욱 힘내서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비가 오고 날씨도 꿀꿀해서 그런지 입맛이 없다고 해서, 지난주보다는 살짝 자극적인 식단도 준비해 봤어요. 명란 타마고동 달걀덮밥 일식 달걀덮밥인 타마고동을 명란과 함께 요리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만들 수 있어서 아침에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습니다. 명란 집에 명란 하나 있으면 감칠맛 나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솥밥류나 이런 계란덮밥류에 잘 어울립니다. 저는 생으로도 먹는 걸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탈이 나면 안 돼서 뭐든 익혀 먹으려고 한답니다.
명란 타마고동 감자 호박 수제비 장마가 시작되면서 뜨끈한 수제비가 먹고 싶다는 고객님(아내의) 요청에 맞춰 감자와 호박을 많이 넣고 푹 끓여서 만들었습니다. 밀가루 반죽 밀가루 반죽은 생각보다 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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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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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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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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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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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차돌배추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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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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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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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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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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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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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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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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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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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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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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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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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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