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샀다. 이유식에도 쓰고 약밥도 만들어보기로 했다.
칼집내어 물 조금 넣어 렌지에 2분 돌리고 찬물 샤워시키면 수월하게 껍질을 깔 수 있다고 한다. 오전에 시작하여 오후 다 되어 깐 밤 ㅋㅋㅋㅋ 애보면서 까느라 아주 쉬엄쉬엄 함 ㅎㅎ 800그램이 약 500 그램 가까이 되었다.
그리고 마트가니 밤 껍질 깎아주더라ㅜㅜ 그것을 살걸...생각을 못했다 ㅜㅜ 암튼 사서 고생하는 타입인듯..ㅎㅎㅎㅎ 찹쌀도 불려놓고.. 외출해야해서 채반에 받혀 냉장고에 두고 다녀와서 저녁에서야 만들기시작했다.
대추 우린 물에 흑설탕.간장.소금.참기름.계피가루 넣어 섞어주고 찹쌀 넣고 밤 올려서 발뮤다 고항 영양밥 모드로 취사했다. 밤이 좋아서 가득 올리고 건과일류는 없어서 생략하기로 했다c 전기압력밥솥에 하려고하다가 약밥은 원래는 증기에 쪄서 만드는거니까..
발뮤다 고항이 아주 적합해보여서 시도해보았다. 맛있게 되라 영양밥 모드로 취사를 시작했다.
근데 60분이 지난거 같은데 계속 30분이 남아있는것이다....
#
발뮤다더고항
#
실패후기
#
약밥만들기
#
찹쌀소진하기
원문 링크 : 실패후기...발뮤다 더 고항...약밥 만들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