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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묵으로 꼬치어묵탕

 부산어묵으로 꼬치어묵탕

토요일에는 대하요리해먹고 일요일날에는 시장에 가끔오시는 부산어묵장사아저씨 어묵사서 꼬치어묵탕 끓였어요, 어묵이 은근히 배가 두둥실해지는건 몰랐는데 너무 배부르네요...ㅎㅎ 일부러 체중조절한다고 밥은 안먹었는데 먹었으면 나가서 1시간이상은 이추운날씨에 걸어야할뻔했네요.핑계가득~~ 범표 부산어묵 5장 들었는데 2인식구인 저희에게는 딱 한끼로 먹을 수 있어요. 오뎅이 끓으면서 통통해서 넉넉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볶을까, 조릴까 고민하다가 집에 꼬치나무가 있어서 뒤에보니 어묵탕 레시피도 있어서 오늘은 어묵탕을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육수는 다시팩으로 했어요, 통멸치해물다시팩 x마트트레이더스에서 산건데 30팩들어있고 16000원정도했던 것 같아요, 이 육수있으면 은근히 찌개끓일때 육수로 유용하더라구요, 30팩이 또 저희는 주말만 제대로 밥을 해먹고있어서 넉넉한 기간동안 사용하고있거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