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괴담이나 속담은 왜 바이러스처럼 번지는가? 오늘의 책은 이것을 6가지의 법칙으로 설명해 줍니다.
바로 착 달라붙는 메시지 법칙, 칩 하스와 댄 하스의 『스틱』입니다.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분신사바를 모르는 이가 있을까요? 생활 속에서 전혀 쓸 일이 없는 이 단어를 왜 우리 모두는 알고 있을까요?
온갖 도시괴담은 누구로부터 시작되어서 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전해지는 걸까요? 전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유명한 속담들도 있네요.
어떤 속담은 그 뿌리가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되기도 합니다. 당혹스러울 만큼 사람들의 뇌에 착 달라붙어 시대를 넘어온 메시지들.
이것들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번져나아가 후대에까지 이어집니다. 오늘 리뷰할 책, 『스틱』에서는 이 원리를 획기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즉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들 속에 숨은 공통적인 법칙을 6가지로 설명해요. 다른 관점에서 볼까요?
이 일정한 법칙을 잘 이용하면 우리가 도시괴담이나 속담처럼 사람에게 착 달라붙어 바이러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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