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10월에는 생일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늘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고, 한 해를 마무리하기에 참 좋은 달에 태어났다는 생각이 든다.
내 한 해는 10월에 살짝 미리 마무리와 스타트를 끊는다. 올 해는 네 가지 큰 목표를 잡았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배운 나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에 가까운 모습으로 생활하고 살아가기 여행한 나라 29개 국에서 50개 국으로 늘리기 50대 까지 꾸준히 할 수 있는 나만의 커리어 쌓기 나와 닮은 성격의 사람과 잘 지내보기 40대를 논하던 내가 50대를 논하는, 그건 나의 30대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것. 다시 제대로 여행을 시작하면서 여행에 대한 목표도 생겼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무엇보다 나와 더 친해지고 나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가깝게 한 달 간 생활하면서 그것을 내 삶의 연장선 상에 두고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에 진심이셨던 바텐더분. 생일날 보냈던 스페인 바르셀로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
10월
#
유럽여행
#
일상
#
일상블로그
#
일상생각
#
일상생활
#
일상이야기
#
포르투갈
#
포르투갈여행
#
회고
#
유럽
#
여행
#
걷기
#
산티아고
#
생일
#
생일선물
#
순례길
#
순례자
#
스페인
#
스페인여행
#
안녕
#
회고록
원문 링크 : 10월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