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쓰고 할 수 있는 데이트가 있다? 둘이어서 더 재미있는 부부 운동과 부부 취미 우리 부부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다.
나는 성인이 된 20살 부터 헬스를 꾸준히 시작했고, 남편은 결혼을 하고 주짓수라는 유술을 시작했다. 나는 결혼을 하고 나서 헬스, 필라테스를 하다가 크로스핏을 만나 지금까지 꾸준하게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러다 요즘들어 함께 할 수 있는 부부 운동을 찾기 시작했다. 남편이 말하길 '죽기 전에 마지막 운동은 자전거타기 어때?'
라고 했다. 그리고 속전 속결로 자전거를 구매했다.
남편은 하체운동을 자전거로 하고 싶다고 했고, 일주일에 2회 정도는 사무실까지 자전거를 타고 자출을 하고 싶다길래 겸사겸사 구매하다가 어찌저찌 함께 타고싶어 나도 구매했다. 그렇게 우리에게 부부 운동이라는 취미생활이 +1 늘었다.
#부부운동 #자전거타기 돈 안쓰고 데이트 할 수 있는 부부 취미는 바로 배드민턴 자전거를 타러 출발했으나 자전거 바퀴에 바람을 넣는 것을 까먹어버렸다. 나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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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기
원문 링크 : DietFit log 34일 : 함께하는 부부 운동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