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었다.
어릴적엔 다들 책을 읽으라 하니 책을 읽었다. 좀더 크면서는 그렇게라도 읽은 책이 다른 책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조금씩 관심분야의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은 신기하다. 보면 볼수록 더 보고싶은 책들이 생긴다.
그러다보니 책을 쓰고 싶어졌다. 이 노트에 조금, 저 노트에 조금 끄적끄적 하다보니 성에 차지 않는다.
이젠 책쓰기에 관한 책들을 찾아본다. 그러던 와중 신은영 작가의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블로그 자체가 익숙한 플랫폼이기도 하고 표지 디자인이 분홍색으로 화사한게 마음에 들었다.
아랫쪽에 써있는 말이 너무 놀랍다..........
100일간의 글쓰기 도전을 시작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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