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농증이라고 해야 될지 비염이라고 해야 될지 시원하지 않은 코와 살아온 세월이 벌써 10년이 넘었다. 어렸을 땐 인식하지 못했으나 대학교에 가서 증상이 시작되었다.
무한 코 풀기. 코가 간질간질하여 재채기를 한다.
그러면 콧물이 흘러나와서 코에 가득 찬다. 화장실에 가서 코를 푼다.
다시 코가 간질간질한다. 재채기를 한다.
콧물이 또 흘러나온다. 화장실에 가서 코를 푼다.
사이클이 무한 반복된다. 30분 정도 하고 있으면 콧물이 물처럼 흐른다. 도저히 방법이 없어 그냥 눕는다.
그러면 콧물이 나오자마자 뒤로 넘어가서 삼킬 수가 있다. 코를 풀면서 가해지는 코의 충격이 없어져서 더 이상 재채기를 하진 않는다.
하지만 콧물과의..........
코로 숨 쉬어서 비염, 축농증 해결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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