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을 마무리하는 8월 이제 그 뜨거웠던 여름도 갔다!! 일 줄 알았는데 갑자기 왜 또 다시 더워지는 거야 맛있는 거 먹기 위해 돈 버는 사람인데 8월 마지막도 잘 먹고 잘 살았다 내 최음식은 피자 피자를 주에 한 번은 먹어 줘야 마음에 안정이 오는 것 같음 이날 야식으로 갑자기 피자가 땡겨서 도미노피자 시켰는데 피자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었는데 배달이 잘못옴 (스테이크 들어간 피자 이런거 안먹는 1인) 배달이 잘못 왔을 때에 상실감이란 정동길 지나가다가 들른 카페였는데 디저트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었다 근데 가격은 좀 사악했던 기억 점심으로 먹은 탕수육과 볶음밥 요새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왜 내 월급만 안 오르는 걸까?
식대는 그대로인데 점심값은 계속 오르니 이건 뭐 회사 나갈 때마다 적자다 적자 주에 한 번은 푸짐한 고기 음식을 먹어 주려고 해서 먹은 보쌈 역시 고기는 맛있어 8월도 맛있는 거 잘 먹고 잘 마무리했다 얼른 빨리 시원한 가을이 왔으면 근데 벌써 이렇게 202...
원문 링크 : 8월 마지막주 먹고 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