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어떻게 햄버거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건지 친구들은 외국 가면 그렇게 한식이 당겨서 조금만 길게 외국에 있게 되면 무조건 한식집을 찾아간다고 하는데 나는 몇 개월을 외국에 나가있어도 전혀 한식이 먹고 싶지가 않다 오히려 햄버거 피자는 절대 못끊겠음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버르게리타 햄버거에 미친 나는 9월 달에도 햄버거를 정말 자주 먹었는데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버르게리타 진짜 존맛탱이다 라면 먹은 날 라면 한 개는 배가 차지 않지 요새는 라면 한 개 밖에서 사 먹으면 7-8천 원은 하는 거 같음 아무리 인건비가 있다지만 너무너무 비싸다 나도 라면 장사나 해 봐야 하나 도미노피자 용가리 너겟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피자를 먹는 것 같다 이 날도 도미노에서 치즈 잔뜩 추가해서 포테이토랑 블랙 타이거 쉬림프 반반으로 시켜 먹었다 용가리너겟 한번 주문해 봤는데 이것도 맛있음 피자랑 조합이 잘 맞았다 요즘 마라샹궈에 빠져 있음 몇 년 전에 마라에 확 ...
원문 링크 : 치즈에 미친자의 9월에 먹은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