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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역 마라탕 :: 하하마라에서 마라샹궈 먹은 솔직후기

 서대문역 마라탕 :: 하하마라에서 마라샹궈 먹은 솔직후기

마라탕은 나의 사랑 마라샹궈는 나의 전부 짜고 매운거 가장 사랑하는 저한테 마라샹궈는 유일한 낙이랄까요,, 근데 강북삼성 출장나와서 보니 딱 한군데 있더라구요 서대문에 이렇게 회사가 많은데,,, 다들 마라탕 안먹고 어케산담?? 그래서 서대문역 근처에 딱 하나있는 하하마라에서 마라샹궈 먹은 후기에용 근처에 하나 더있던데 그거는 충정로역이랑 더 가까워서 여기가 그나마 서대문역에서 가기에 무난한듯!

경희궁자이 쪽에 있구요 서대문역에서는 천천히 걸음 한 7분? 거리에 있더라구요 서대문역 근처에서 마라탕 먹기에 젤 좋달까요 요새 워낙 물가가 비싸니 마라샹궈 최소 주문이 18000원 부터인 가게도 많은데...;; 아니 1인분 마라샹궈 먹는데 18000원은 에바잖아요...;; 근데 여기는 15000원 이상이라 좀 괜찮았음!

마라탕은 7천원 부터라 충정로역 근처에 있는 그곳보다 더 저렴하게 1인분 최소주문이 가능한듯 2단계로 시켰구요 고기 포함해서 14800원 쯤 담았어요.. 쪼금 민망해서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