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생일을 맞아 '이속우화 천공'에 다녀왔어요. 원래는 한남동에 있는 '이속우화' 예약을 노렸는데 결국 실패하고ㅠㅋㅋㅋㅋ 압구정역 바로 앞에 있는 '이속우화 천공'에 가게 됩니다.
ㅠㅠㅋㅋㅋㅋㅋㅋ 예약 방법 & 난이도 '이속우화 천공'은 매달 22일 오후 5시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저는 그 전날인 21일 한남동 이속우화 예약을 한차례 실패한 상황이라 22일 5시 알람 맞춰두고 예약 시도했어요.
다행인지 이속우화 천공은 예약이 어렵지 않더라고요. 평일 예약이라 그런지 일주일이 넘어서도 계속 예약 가능했어요.
그리고 예약은 5:30, 7:00 두 타임으로 나눠서 받습니다. 오후 7시 예약이 인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먼저 예약 완료됐고, 이후에도 5시 30분 타임은 종종 취소 예약 건이 나오는데 7시 테이블은 취소 안 나오더라고요. 저는 7시 예약이었고, 6시 45분쯤 도착했는데 바로 입장은 불가했어요.
예약시간 10분 전부터 입장 가능했고 따로 대기 공간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