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영어공부 새로 시작하신 분들 많으시겠죠? 저 역시 새해를 맞이하여 영어 공부에 힘써보자 결심했어요.
언어는 배워도 끝이 없네요 ㅠㅠㅎㅎ 통역대학원을 다니고, 또 통역사로 활동하며 영어 공부하는 저만의 루틴이 생겼지만 요즘 "스픽" 광고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스픽" 뿐만이 아니라 다른 영어 공부 앱이 정말 많잖아요.
이제 영어공부에 앱을 많이 사용하나보다 싶어서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스픽"을 설치해봤어요.
통역사가 실제로 사용해본 "스픽"의 장단점, 효과, 가격, 그리고 콘텐츠까지 후기 써볼게요! 스픽을 고른 이유 많은 영어공부 앱 중 스픽을 고른 이유는 "직접 말해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쉐도잉 공부법의 효과에 대해선 찬성하는 분도 계시고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직접 소리내서 말한다는 것만해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속에 기억하는 것과 직접 말해보는 것은 다르거든요.
입에 익은 문장이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거잖아요.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