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헬스장 먹튀 셀프소송 2] 헬스장 디스토피아

 [헬스장 먹튀 셀프소송 2] 헬스장 디스토피아

[1편 요약] 8월까진 84만 원인데 9월부턴 108만 원에 판대서 등록 안 함. 헬스장 회원권을 시가로 파나.

말도 안 되는 가격 인상! 지금 생각하니 돈 당기느라 파격 인상한 듯.

당근에서 1년 남은 회원권을 인상 전 가격 이하로 구매할 수 있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당시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당근에서 문자로 옮겨와 대화했다. 덕분에 판매자 연락처를 알고 있었는데 이것이 훗날 소송 자료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

운동시설 회원권을 양도받을 땐 판매자의 개인 연락처를 꼭 받아두도록 하자.) 션휘트니스에 방문하여 양도계약서에 서명하고 션휘트니스 대표 은행계좌로 양도비 8만 원을 송금했다.

이렇게 나의 션휘트니스 이용이 시작되었다. 웨이팅이 거의 없다는 이전 설명과 달리 골프 타석은 항상 부족했지만 집에서 가깝고 저렴하니 잘 다녔다.

내가 연습을 갈 때마다 스피닝 또는 줌바 GX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었기에 그 앞을 지날 때마다 내적 딴스딴스의 시간도 가졌다. 그런데 어느 날...

# 골프 # 헬스장먹튀 # 헬스장 # 헬스 # 소송 # 셀프소송 # 먹튀 # 골프연습장먹튀 # 골프연습장 # 휘트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