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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아기 근로단축] 사용 15% 증가 아빠 비중은 11% - 육아정책

 올해 [육아기 근로단축] 사용 15% 증가 아빠 비중은 11% - 육아정책

아빠와 등원하는 어린이. 연합뉴스 올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이 15% 증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빠들의 비중은 11%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 7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를 처음 받은 사람은 16,358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100여명 늘어 약 15%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남자는 1,833명으로 11%밖에 안되네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노동자가 1년 (육아휴직 미사용기간 가산시 최대 2년) 간 주당 15 ~ 35시간으로 근무시간을 줄여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사용시간에 따라 80% ~ 100% 급여를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당 5시간까지 임금의 100% 이후 80%를 지급했던 급여도 주당 10시간까지 100%까지 늘렸습니다.

이를 돕기위해 정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이 제도를 이용하는 중소기업 노동자의 업무를 분담한 동료에게 사업주가 보상할 경우,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