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카페에서 공부하기 용같은 존재였다 저 제품은 몇달간 보이는 다이소마다 들어가서 다 찾아도 단 한번도 못 봤었다. 결국 인터넷으로..
이모 언니 나 2개! 롯데리아 1+1 내가 만든 버블바 색이 이뻐서 찍으려는데 파란색 족욕통?
이여서 색이 잘 안나와서 서운 햇빛이 너무나도 강해서 밖에 나가면 죽을 것 같아서 힘들다 35도인날 샤오미에게 기대보았지만 실패 얼굴에서 땀이 주르르륵 팩 만들때 눈 주변좀 크게 구멍내주면 좋겠다 매번 팩 붙일때마다 눈도 제대로 못뜨고, 눈으로 팩이 들어와서 징징 탕수육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밥을 먹고 나서도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배달 도착하자마자 흥분상태로 찍었다. 자랑하려고 카톡 팝업스토어 만원이상 구매하면 부채2개 증정인줄 모르고 언니와 나는 부채만 2개 사고 나와서 그걸 알았다지..
만화카페 땀을 많이 흘려서 땀냄새 안나게 하려고 요샌 채식.. 당분간 육식은 멀리해야하는데 이렇게 마늘치킨을 깐풍기란다 이게..
내 눈에만 탕수육 같아 보이는...
원문 링크 : 7월의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