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여러분. 외식사업에서 서비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의 직원은 매일 매일 고객과의 접점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접점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의 직원들이 많은 고객을 대할 때 조금만 무관심하고 방심하게 되면 고객은 바로 불편함을 느낍니다.
고객은 불편함을 신하게 느끼면 고객은 다시는 방문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영업장을 방문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무관심과 방심 때문에 우리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는 매일 매일 소중한 고객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영업장을 방문 할 때 친절하고 진심 어린 서비스를 항상 기대하고 옵니다.
우리는 외식업에 입문하면서 친절하고 진심 어린 서비스에 관한 많은 사례들을 보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무엇이 친절하고 진심 어린 서비스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맡고 있는 영업장에서의 친절하고 진심 어린 서비스의 실행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
원문 링크 : 부치지 못한 편지_2024년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