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모리타 유키 20년에 걸친 직장 생활 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모리타 유키 책의 마지막 장을 읽으며 그냥 마냥 부러웠다. 좋겠다. 20년이나 직장생활을 함에도 이렇게까지 순수할 수 있다니.
회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결국 성과입니다 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모리타 유키 본인의 20년 간의 직장 생활을 바탕으로. 직장인에게 시간관리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다만, 유감스럽게도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이 책은 유머집으로 읽힐 듯하다. 할 일은 전날 밤에 정한다 출근 시간에 오늘 하루를 시뮬레이션한다 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모리타 유키 우리 한 번 진지하게 따라해보자.
좋아. 내일은 꼭 이걸 처리해야지.
아침에 열심히 머리로 이 일은 어떻게 처리하고 훑어보는 것이다. 그러면 출근하자마자 메일이 와 있다.
회계팀이다. 이 서류 무조건 오늘까지 회신 주셔야 해요!
꼭 주셔야 해요! 계획?
시뮬레이션? 뭐죠.
그거. 먹는 건가요.
하지 않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