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알바 카르달다 누구나 경계를 설정할 권리가 있다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알바 카르달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관계를 잘 설정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경게를 침범하는 사람에게 잘 대응해야 한다는 책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경계를 잘 못 긋는 사람에게는 분명 도움이 될 거다.
워크숍 부분은 좀 과도하긴 했는데, 아예 시도조차 안 해본 사람이라면 첫 시도를 돕는다는 점에서 분명 유익하다. 다만.
회사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이상한 사람들은 보통은 상식인이다. 회사가 이상하게 만들어서 그렇지.
물 같은 사람이 있고, 기름 같은 사람이 있다. 양쪽 모두 잘못이 없다.
그저 서로 맞지 않을 뿐이다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알바 카르달다 팀 최고 행사 개최 한 달 전, 갑자기 담당자를 빼겠다는 인사명령이 났다. 그러더니 3개월 뒤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써야 하는 사람을 보내준다.
장난 아닌 까칠함을 자랑했다. 외부 기관에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