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식자들의 시간, 줄리아노 디 엠폴리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클레르 마랭의 "제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에세이, 심지어 얇기에 금방 읽겠네 그러며 폈더니, 매우 철학적인 내용이라 울며 읽었지요. 프랑스의 에세이는 우리처럼 말랑말랑하지 않고, 사람의 사고를 깊이 요구한다고 합니다.
하여튼 저는 진짜 꾸역꾸역 읽은 책인데, 프랑스 분들은 좋아했다고 하니 여러분에게는 맞을 수도 있으니 궁금하면 읽어보세요. 제자리에 있다는 것: (경고!)
프랑스 에세이 = 대한민국 인문 철학서, 정말 어려움!!(클레르 마랭) 우리의 존재는 정착, 정주, 소유가 아니라 도약하는 충동, 운동에 있다 “제자리에 있다는 것(클레르 마랭)... blog.naver.com 이탈리아 정치인이었던 현 프랑스 파리 청치대학 줄리아노 디 엠폴리 교수의 포식자들의 시간은 AI가 지배하는 현 시대의 “체사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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