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니바이허니입니다! 여러분, 꿀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꿀은 종류에 따라 색이 다르고, 향이 다르고, 맛의 깊이도 조금씩 다르다는 점에서 생각보다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꿀은 맑고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이고, 어떤 꿀은 향이 진하고 개성이 뚜렷해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죠!
이런 차이는 벌이 어떤 꽃에서 꿀을 모았는지, 즉 밀원(蜜源)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밀원이란?
벌이 꿀을 만들기 위해 꿀과 꽃가루를 모으는 꽃이나 식물을 말합니다. 오늘은 허니바이허니에서 다루고 있는 국내 생산 벌꿀을 기준으로, 아카시아꿀, 야생화꿀, 밤꿀, 감로꿀, 때죽나무꿀까지 각 꿀이 가진 특징과 벌꿀이 왜 오랫동안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아온 식품인지 정리해볼게요!
Acacia 아카시아 아카시아꽃에서 채밀한 아카시아꿀은 맑고 투명한 색감과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인 대표적인 벌꿀입니다. 맛과 향이 강하지 않아 차, 요거트, 빵 등 다양한 음식에 무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