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맛집 ️ 크리미데이지 나는 개인적으로 한 번 방문했던 카페는 두 번, 세 번 재방문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매번 색다른 곳을 방문하고 싶은 마음에 늘 안 가본 곳 위주로 다니는 편인데 이곳 '크리미데이지'는 8월 첫 방문을 시작으로 10월 두 번째 방문이다 :-) 크리미데이지를 재방문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디저트의 맛' 덕분이다 나는 평소 입이 짧은 편이라 무언가를 먹을 때면 꼭 주변 사람들한테 한 소리씩 듣곤 한다 다 먹지도 못할 거면서 시켰다고 훌쩍 그런데 그런 내가 친언니와 함께 크리미데이지를 방문했을 때는 다른 이유로 한소리 들었다ㅋㅋㅋㅋ (이러나저러나 한소리 듣는 듯, 나의 존재 자체가 문제인가 ️) 평소와는 다르게 주문한 디저트를 싹싹 긁어먹고 집에 포장해가서 또 먹고 싶다고 했다가 집에 가서 밥 안 먹고 디저트만 먹을 거냐고 한소리 들었다ㅋㅋㅋㅋ... 나만 미워해 ㅋㅋㅋㅋ 이쯤 되니 다들 어떤 곳인가 궁금하시죠?
안 궁금하셔도 못 나갑니다 들어올 ...
원문 링크 : 인천 크리미데이지 두 번째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