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녹음이 짙어지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런 때면 더더욱 엉덩이가 들썩거리는데요, 최근에 북한강변에 드라이브도 할겸 갔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남양주 카페 '대너리스'에 다녀왔답니다.
카페가 너무 예쁜데다 강변을 끼고 있는 정원이 무척 아름답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에요.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914 ▷월-금 : 10:00 - 24:00 토-일 : 08:00 - 24:00 브레이크 : 15:30 - 17:00 북한강변에 있는 카페이다 보니 대중교통 접근은 어렵구요, 그래서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뭔가 위용이 느껴지는데요,ㅋ 무슨 유럽의 궁전에 있을 것 같은 거대한 조형물도 있구요. 무엇보다 건물을 완전히 덮고 있는 담쟁이 덩굴이 신비로운 느낌마저 줍니다.
일단 들어가서 메뉴를 살펴 보겠습니다. 음료와 디저트 위주이고 드립 커피도 있네요.
브런치 메뉴는 평일에만, 저녁 7:30분 까지 운영하며 재료 소진시 더 일찍 마감될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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