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논현에서 근무하는 30대 직장인 박준 님. 외국계 회사에 다니며 해외 지사와의 협업이 잦아지면서 영어로 소통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졌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말이 잘 나오지 않아 늘 아쉬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특히 이메일은 어떻게든 해결이 되지만, 화상 미팅이나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는 부담이 크게 다가왔다고 하는데요. 해외 유학까지 계획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제대로 영어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투멘토잉글리쉬 강남신논현점 수업.
그 변화 과정을 지금부터 함께 들어볼까요?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남신논현 근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은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표현이 잘 떠오르지 않는 게 고민이었어요.
앞으로 해외 유학도 준비하고 있어서 영어를 더 이상 미룰 수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 Q.
영어가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가장 힘들었던 건 실시간 대화 상황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