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 중인 대학생 서안 님. 인생 첫 워홀을 앞두고 설렘과 동시에 가장 크게 다가온 고민은 바로 ‘영어 회화’였다고 하는데요.
학창 시절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막상 말을 하려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 답답함이 늘 발목을 잡았다고 합니다. 실전에서 통하는 영어 실력을 만들기 위해 선택한 방법, 투멘토잉글리쉬 양산점에서의 6개월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산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 중인 20대 중반 대학생입니다.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워홀 준비를 하고 있었고, 그중에서도 영어 회화가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 시험 영어는 어느 정도 해봤지만, 막상 말을 하려면 전혀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Q. 영어 회화에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머릿속에는 아는 단어가 있는데, 그걸 문장으로 만드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특히 누가 영어로 말을 걸면 순간적으로 머리가 하얘지면서 아무 말도 못 하겠더라고요.
짧은 자기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