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 너무 자주 갔던 일상의 휴식장소.
일단. 서울에서 가깝다.
길도 편하다. 호수 물도 깨끗하고, 호수 주위에 캠핑의자 놔두고, 호젓이 낮잠을 자기에 그지없는 장소다.
나무가 많아 그늘도 많고, 호수를 바라보고 물멍때리기도 좋고, 호수 주위 한 바퀴 돌아 산책도 하고, 봄이면 장미축제에, 여름에는 아낌없이 건네주는 나무 그늘 천막 아래 낮잠도 자고, 가을이면 온갖 나무들은 단풍이 들고. 겨울이면 겨울연가?
ㅎㅎ.. 해질녁이 되면 또 그리 이쁜 호수다.
어느 한 계절 부족함이 없는 대도시의 호수다. 서울에서 가까워 더욱 좋고, 일산 호수공원을 가는 길은 왠지 드라이브하는 느낌도 있다.
일산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맛집들도 많다. 혼자 가도 좋고, 가족들하고 가도 좋고, 연인이랑 가도 좋고.... * 너무 편하다 보니, 사진이 없다.
소중할수록 더 기록에 남겼어야하는데. 일상 맛집 기록 : 일산 태국 음식 맛집 "뭄알로이" 내 평점 : 4.3 / 5.0 이 집도 워낙 유명하다....
원문 링크 : 일산 호수공원과 태국 음식 맛집 "뭄알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