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삭 속았수다'로 또 한 번 유명해진 고창 청보리밭. 서울에서 광주 들렀다 다시 서울 오는 여정..
사이에 고창을 넣었다. '폭삭 속았수다'가 나를 고창으로 불렀다.
듣기만 했던 명소. 가보길 잘했다.
우리나라 곳곳에 숨은 명소들이 너무 많다는 걸 또 느낀다. 청보리와 유채꽃의 향연...
처음 만난 청보리밭의 느낌은 잊히질 않을 거 같다. 내년엔 더 좋은 날 가봐야겠다.
봄이 되면.. 꼭 한번 들러야할 곳.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고창군의 대표적인 축제로, 2004년 개장이래 매년 평균 30만명이 방문한다고 한다. 매년 4월 중순부터 5월중순까지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 일대 약 77만땅에서 청보리를 볼 수 있다.
"폭삭 속았수다"에 나오는 유채밭 배경은 이 청보리밭에서 촬영된 것이다. 폭삭 속았수다.
촬영지. 고창청보리밭 (출처:전북일보) * 고창 청보리밭이 있는 '학원농장'은 폭삭 속았수다외에도 다수의 드라마, 영화 배경이기도 했다.
도깨비 촬영장소가 보관되어 있다. 저 멀리 '...
원문 링크 : 봄에 꼭 가봐야할 곳.. "고창 청보리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