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식물이 가지고 있는 약용 성분에 관심이 많아 여러 경로로 나름 알아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오류가 있거나,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이며, 혹시라도 그런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말씀 주십시오. 〔이 포스팅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시 수수료를 제공받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농업하고는 시골에서 농사짓는 그런 수준밖에 안되었지만, 우연찮게 스마트팜 새싹 관련된 일을 하면서 식물은 성체일 때와 새싹일 때 주요 성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삼/브로콜리의 경우 그 차이가 아주 컸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현상이었고, 그때부터 다른 것들도 찾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 듯 생각하면, 단순한 이야기긴 합니다.
식물의 잎, 줄기, 뿌리가 각기 해야 할 일이 다르듯이, 새싹과 성체일 때와 다르겠지요? 새싹은 살아야 하고, 커야 하고 성체는 씨앗을 퍼트려야 된다는 등등....
(문과적인 해석입니다.) 이 모든 것들...
원문 링크 : 새싹 예찬. "무순"과 "숙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