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가기 전에 날씨부터 알고 가야지! 도대체 몇 월에 가는 게 제일 좋을까?
사실 오사카는 1월부터 12월까지 어느 달에 가도 나름의 매력이 있거든. 한 3달 정도만 빼고?
그럼 지금부터 오사카 날씨를 월별로 싹 파헤쳐볼까? 겨울의 시작, 1월 오사카 1월 오사카는 평균 5~8 정도로 꽤 쌀쌀해.
오사카에서 제일 추운 달이라고 보면 돼. 근데 한국보다는 훨씬 덜 춥고,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거의 없어서 다행이야.
실내 난방이 한국만큼 빵빵하진 않아서 체감상으론 좀 춥게 느껴질 수 있어. 그럼 1월에 뭐가 좋냐고?
바로 '하츠모데'라는 신년 참배 행사야! 1월 13일에 스미요시 대사 같은 유명한 신사에 가면 일본 사람들이 새해 복 빌러 와 있는 걸 볼 수 있어.
게다가 비수기라 호텔도 싸고 관광지도 한산해서 사진 찍기 딱 좋아. 아직도 추운 2월의 매력 2월도 1월이랑 비슷하게 추워.
평균 기온이 5~10 정도? 그래서 따듯하게 옷차림을 준비해야해.
근데 맑은 날이 많아서 오사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