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하면 뭐가 생각나? 쌀밥?
도자기? 그것도 맞긴 한데, 요즘 이천은 글램핑 핫플로 떠오르고 있다고!
서울에서 차로 1시간이면 도착하는데 분위기는 완전 동남아 리조트급이거든. 게다가 수영장에 카페에 도자기 체험까지 할 수 있어서 주말 여행 코스로 딱이야. 1.
인디어라운드 - 이천에서 만나는 몰디브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바로 '인디어라운드'야. 여기 별명이 뭔지 알아?
"이천의 몰디브"래. 처음엔 과장 좀 심하다 싶었는데, 직접 가보니까 진짜 동남아 온 기분 나더라고.
특히 코코몰디브라는 수영장이 있는데, 야자수 카바나에 파란색 풀이 어우러져서 사진 찍으면 인스타 감성 제대로 터져. 글램핑은 패밀리동 13개, 커플동 7개 총 20개가 있어.
텐트마다 개별 데크에서 바비큐 할 수 있고, 숯이랑 그릴은 2만원에 제공돼. 텐트 내부는 침대, 난방기, 냉장고 다 갖춰져 있고 분위기도 예쁘게 꾸며놨더라.
다만 화장실이랑 샤워실은 공용이라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텐트 가까이 ...
원문 링크 : 동남아 느낌 물씬 느낄 수 있는 이천 글램핑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