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액티비티 찾아왔어! 바다와 산 둘 다 끼고 있는 지형 덕분에 액티비티 종류가 엄청 다양하더라고.
푸른동굴 투어 우선 오타루 대표 해양 액티비티는 역시 푸른동굴 투어지. 이거 즐기는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직접 노 저어서 가는 시카약 투어가 약 3시간에 7,000엔 정도야.
모험 느낌 제대로 나고 운동도 되니까 액티브한 사람들한테 인기 많아. 근데 편하게 가고 싶다면 크루즈나 보트 투어 타면 돼.
텐구산 산악 쪽으로는 텐구야마 액티비티가 압도적이야. 먼저 짚라인은 128m를 공중 활주하는 건데, 오타루 시내와 일본해를 내려다보면서 슝~ 날아가는 기분이 환상적이래.
그리고 리프트 타고 더 높이 올라가면 360도 절경을 하늘에서 감상할 수 있어. 특히 석양이나 야경 시간대에 타면 진짜 로맨틱하다고.
텐구야마 정상에서는 열기구 계류 체험도 하는데, 홋카이도 3대 야경 중 하나인 텐구야마에서 열기구 타고 하늘에 떠있는 경험은 평생 기억에 남을 거야. 스키장 바다를 보면서 스키를?
겨울...
원문 링크 : 오타루 당일치기 말고 액티비티 하고 오는 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