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하면 뭐가 떠올라? 안성맞춤?
쌀? 소고기?
그것도 맞는데, 요즘 안성은 글램핑 명소로도 유명해지고 있어.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데 자연도 좋고, 주변에 안성맞춤랜드 같은 테마파크도 있어서 1박 2일 코스로 딱이거든. 1.
럭셔리안성 M글램핑카라반 - 고기 무한리필의 전설!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럭셔리안성 M글램핑카라반이야.
여기 진짜 특별해. 위치는 안성시 금광면 옥정리인데, 이름부터 범상치 않지?
'고기 무한리필' 글램핑장이거든!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야.
객실은 트윈텐트랑 프리미엄텐트 두 가지 타입인데, 기준 2인에 최대 5인까지 가능해. 5명이 가도 침대가 커서 끼여 잘 수 있을 정도로 넓다고 하더라. 여기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바비큐 무한 제공이지!
생각해봐. 글램핑 가면 고기 몇 인분 사 가지고 가서 아껴 먹잖아.
근데 여기는 고기를 무한으로 줘. 삼겹살, 목살 맘껏 먹을 수 있어.
게다가 된장찌개 재료, 라면, 햇반, 수저, 휴지 등등 필...
원문 링크 : 안성시에서 캠핑하고 싶다면? 안성 글램핑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