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어디 갈지 고민되지? 멀리 가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씨!
이럴 땐 서울에서 1시간이면 가는 포천 글램핑이 딱이야. 포천은 아트밸리,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같은 관광지도 많고, 자연 경관도 끝내주거든.
게다가 글램핑장도 엄청 많은데, 그 중에서도 시설 좋고 후기 좋은 곳만 세 군데 추천해줄게! 1.
아쿠아마린 글램핑 - 백운계곡 옆 풀사이드 글램핑! 첫 번째는 아쿠아마린 글램핑이야.
위치는 포천시 이동면 성장로 1289번길 204인데, 백운계곡 바로 옆에 있어서 물놀이도 하고 캠핑도 하고 일석이조지. 여기 최고 장점은 뭐냐면, 대형 야외수영장이 글램핑 바로 앞에 있다는 거야!
풀사이드 글램핑이라서 텐트 나와서 바로 수영장 풍덩 들어갈 수 있어. 여름엔 진짜 천국이지.
카라반 객실은 4계절 온수풀까지 있어서 겨울에도 물놀이 가능하고. 글램핑 객실은 복층으로 되어 있어.
기준 2인에 최대 4명까지 이용 가능해. 복층, 화장실, 개별 바비큐, 취사 ...
원문 링크 : 한 번 가면 못 헤어 나오는 포천 글램핑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