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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의 버블이 터지나 안터지나 궁금한 올해

 자산의 버블이 터지나 안터지나 궁금한 올해

올해는 특히 자산 가치 저장 수단의 버블들이 터지나 안터지나 궁금한 해 입니다. 버블?

과연 버블이 낀지 안낀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역사적으로 코스피는 1500~2800의 박스권에 갖혀있었고, 3000을 돌파.

나스닥은 신고점을 계속해서 갱신해갔습니다. 부동산, 코인, 금 뭐 전부다 올랐죠.

심지어 은도 주변에서 사겠단 소리를 들어서 '은..? 고점인가보군..'

이라고 내심 생각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나스닥 (미국주식판)은 16년에서 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직전까지, 약 5천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 이후, 미국의 양적완화 도입 후 (돈뿌리기) 2년간 7500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4년 동안 5천포인트 올라가는게 정상적이라고 볼 수 있는 나스닥, 2년동안 7500포인트 올렸다면 미국이 갑자기 화성기지를 설립했다거나, 빛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장치를 상용화 시켰다거나,, 그런걸까요?

당연히 아니죠. 현금을 풀어서 돈을 순환시키겠다라고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