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정한지, 벌써 1년 정도가 지난 거 같네요.. 그런데 그 이어서, 중앙아프리카도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이 두가지 나라의 공통점은 일단 굉장히 가난한 나라라는 거, 인터넷 보급이 실용적이지 않은 나라라는 거, 그리고 정부의 무능으로 인한 치안 삭제, 인플레이션 감당 X인 나라라는 거 등이 있겠습니다. '오 그래도 한 나라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인정했네?
비트코인의 전망은 밝구나!' 라고 생각한다면 금물, 법정통화가 된 엘살바도르의 근황 기사 긁어왔습니다.
"엘살바도르 '법정통화' 비트코인, 교환수단으로 자리 못 잡아" 전미경제연구소 "정부 강력 추진에도 일상거래서 사용률 낮아" 고학력 젊은 남성 주로 이용…대부분은 비트코인 시스템 불신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중미 엘살바도르가 지난해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 n.news.naver.com 기사를 인용하자면 정부는 비트코인을 사용하라고 적극 권고, 권장하고...
원문 링크 : 엘살바도르에 이어 중앙아프리카도 비트코인 법정통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