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은 이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미국 연준이 '올 한해 5~6번의 금리인상이 있을 예정' 이라고 오피셜로 공표를 했고, 3월 금리인상 0.25%가 올랐죠. 20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가장 처음, 정확히 2년만에 올린 금리가 0.25% 입니다.
미국역사 300년 중에서 풀린 달러가 100이라고 치면, 지난 2년동안 40에 가까운 달러를 풀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쇼크를 커버하기 위한 양적완화가 돈을 푼 결과가 된거죠.
간략하게 보기만해도 계속해서 오르는 소비자물가지수, 이는 인플레이션이 왔음을 의미합니다. 조금만 구글링을 하셔도 1982년 2월 이후 최고점의 소비자물가지수, 오른 물가를 잡으려면?
시장의 풀린 돈을 그만풀고 전세계에 풀려있는 달러들을 미국 안으로 끌어들여와야겠죠. 채권을 구매한 나라의 달러들, 유럽, 한국, 일본 등의 주식 시장들, 코인 시장들의 돈들 모두 저성장 시대에서 미국 금리가 10%라...
원문 링크 :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의 개인적 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