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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미는 낮은 가격에 팔고 높은 가격에 사는가

 왜 개미는 낮은 가격에 팔고 높은 가격에 사는가

코인 주식 부동산 등 많은 투자시장에는 속칭 '개미' 라고 불리는 일반인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글쓴이 또한 개미죠.

그런데 개미의 심리는 참 신기합니다. 낮은가격에는 패닉셀해서 팔기 바쁘고, 높은 가격에는 패닉 바잉 해서 사기 바쁘죠. 2017년 snt 토큰 물림 레전드.jpg 누구나 코인시장에 2021년도가 레전드판이였다는 건 부정할 수 없었을겁니다.

저기 보이는 1020층, 758층 두분은 지금 구출 되었을까요? snt 주봉 차트 21년 4월 최고점에서도 최고가가 불과 397원.. 1000원에 물린 사람은 최고가에 털었어도 -60퍼, 758층도 최고가에 털었어도 -45퍼입니다..

이 외에도 이오스, 넴, 비트코인 골드, nxt,퀀텀 등등 17년 전고를 회복 못한 코인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18년 1년 내내, 20년 초에 역대 최저점인 코인들을 사서 물을 탄게 아니라면 지금도 탈출을 못했을 코인 목록들이죠. 감히 시장을 예측하지는 말아야하지만, 우리는 적어도 최고점은 인식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