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루나 사태를 보니까 문득 머지포인트 사건이 생각 나더라구요. 폰지사기의 끝 - 멸망은 인류역사에서 계속해서 반복해오던 결과였으니..
코인은 무슨 가치가 있기에 오를까? 라는 근본적인 고민을 해보니 결론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두개로 좁혀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한데요. 비트코인 = 희귀성있는 미술품 같은 역할 이더리움 = 수요가 늘어나는 기름 (Oil)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페이코인 글이기에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고, 요즘 뭐 사먹으러 대형 프렌차이즈를 가면 '페이코인으로 결제하기' 버튼이 있더라구요. 엄청난 해택이 있는 페이코인들 개인적으로는 코인이 '현금'을 대신해서 사용되는 거에 대해 굉장히 회의적입니다.
코인은 실제로 말이 '코인'이지 실제로 사용되는 건 '어음'에 가깝기 때문이죠. 근데 뭐?
현금이랑 똑같은 코인인데, 할인까지 해준다고!? 최고가가 4600원, 최저가가 100원대인 코인, 이 정도 '현금' 등락이 있으려면 적어도 한국에서는 1950년...
원문 링크 : 페이코인 머지포인트 느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