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키치키 차카차카 응디에요 :) 저는 아직 사랑니를 하나도 발치하지 않았는데요.
통증이 뜨문뜨문 오는편이라 이번에 스케일링도하고 진통제도 처방받으려고 겸사겸사 치과에 다녀왔어요. 다행히도 제 사랑니는 올바른 방향으로 잘 나고 있어서 발치를 하지 않고 두면서 관리를 잘 해보기로 했는데요.
잘 관리하면 나중에 어금니를 대체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오히려 어금니에 충치를 옮기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치과에서 돌아오자마자 칫솔부터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치아관리는 뭐니뭐니해도 양치질부터 아니겠어요?
최근에 치약은 교체를 해서 칫솔을 알아볼꺼에요. 뻣뻣한 칫솔은 예민한 제 잇몸에는 너무 큰 자극이 되서 잇몸이 붓기도 하고 자꾸 피를 보게 되서 좋지 않은 기억이 많아 부드러운 칫솔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제까지 왜 내가 이걸 몰랐지 하는 정도로 부드러운칫솔로 유명한 무카바가 있더라고요? 요즘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서, 부끄러운 양치하는 모습까지 보여드리며 열정적으로 소개해볼께요...
#
mukava
#
무카바
#
무카바칫솔
#
미세모칫솔
#
부드러운칫솔
#
여행용칫솔
#
초극세모칫솔
#
칫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