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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실습-2

 평생교육실습-2

벌써 실습은 3주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어느날은 평생교육원 원장님이 운영하시는 교육기관에 가서 프로그램을 보조한 적이 있었습니다.

평생교육원에서 걸려서 5분 거리에 있는 카페와 클래스 공간이었습니다. 그곳에서 관내 초등학교 6학년의 약 20명 정도를 대상으로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레몬 마들렌을 만들고, 한 팀은 성교육을 받은 후 면생리대를 바느질하여 만드는 약 1시간 30분 정도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렇게 팀을 나누어 수업을 하는 것은 교사가 두배로 든다는 단점이 있지만, 동시에 소수의 인원을 다루고 두 개의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보조를 도왔습니다.

그곳이 카페인지라, 여유시간엔 카페 직원 P씨가 저와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는데요. 제가 카페인 때문에 커피를 못먹는지라, 디카페인 커피도 공짜로 만들어주셨습니다.

또 수업 후 남은 마들렌을 선물로 주기도 하였습니다. 2-3번 정도 프로그램 보조로 갔...

원문 링크 : 평생교육실습-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