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얼굴에 보기에 징그러운 진드기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모낭충은 사람의 얼굴의 모낭 안에서 살면서 죽은 피부 각질 세포를 먹고사는 진드기입니다.
이 모낭충은 눈 주변에 가장 많이 살고 있고 눈꺼풀과 속 눈썹 피부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얼굴에 진드기가 있다는 생각에 불쾌해질 수도 있지만 실제로 살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적은 수가 살고 있다면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개체 수가 많아지면서 장미증 등의 피부 상태를 악화 시킬 수 있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진드기는 사실 아주 작아서 육안으로 파악은 불가능하고 현미경 등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모낭충 모낭충이 일으키는 피부 문제 얼굴 피부에 살고 있는 모낭충이 개체 수가 많아지면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려우면서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 상태 홍반 피부 민감성 증가 불에 타는 듯한 열감과 화상과 같은 감각 사포처럼 거칠어지는 피부 상태 습진 약간의 모낭충은 누구의 얼굴에도 있고 사...
원문 링크 : 알고 나면 끔찍한 얼굴에 사는 모낭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