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 일 새벽 2시반 정도에 자서 피곤하게 일어난 아침.. 오늘도 방송 모닝콜..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은 커텐을 여는 것인데, 오늘은 흐리다. 아침먹고 숙명 같았던, 새벽에 마음 먹었던 글쓰기를 했다.
아- 너무 시원하다. 막 쓰다가 집중력 흐트러졌지만 뿌듯하다.
'생각'하고 깨어있는 기분. 신기하다.
점심은 토크멘터리 전쟁사 보면서 밥도 먹고싶고.. 푹신한 침대에도 가고싶고..
그래서 이렇게.. 영상 2개보고, 밥먹고 치우고.
흐렸던 날씨, 비가 오다가 갑자기 눈으로 바뀌던. 침대에 누워서 눈오는 것 바라보다가, #밀리의서재 #쇼코의미소 보다가 오늘의 날씨처럼 같이 어두운 동굴을 걷는 기분..
읽고있던 #온마음을다해디저트 는 마저 다 읽었다. 잠시 쉬자, 하다가 1시간 정도 낮잠을 자버렸다.
오늘따라 왜 텔레비전이 보고 싶은지. 저녁 먹고 전지적참견시점 봤다.
이영자 너무 웃겨. 물구나무서기도 연습한다.
다리뒤에 벽을 두고 물구나무 서기 연습중인데, 넘어질 수 있다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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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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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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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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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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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을다해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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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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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멘터리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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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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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원문 링크 : 평창 격리 D+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