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보카도는 후숙해서 먹는데 껍데기가 검정색이 되고,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아보카도를 깐다. 잘 익어서 부드럽고 영롱한 빛을 마주할 때 설렘 거의 집에 있으면서 아보카도는 끊임없이 사두고 먹는다.
엄마에게도 아보카도가 몸에도 좋고 맛이나 향도 크게 없으니 먹어보라고 영업한지 몇 년.... 그리고 후추를 좋아하기도 한다,, 드디어 엄마 아보카도 영접 성공해서 엄마 간식으로 토스트를 많이 만들어드림 여름이라 토마토 값도 저렴해져서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자주 만들어 먹는다 이건 어느날 엄마랑 아점 컬리에서 산 연어회랑 수란 성공하고 꺼내는거 까먹어서 망했던 계란 위에 연여 먹다 남아서 연어장 만들기도 함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궁합이 좋다 삶은 계란+꿀+후추 넣어 소 만들고 로메인상추랑 아보카도 치즈 총총 넣어서 든든한 아침은 엄마랑 한쪽씩 이것도 토마토만 추가해서 ㅎㅎ 보통 반쪽에 커피 한 잔 곁들이면 짱 사실 엄마가 딸기잼을 선호하셔서 엄마 토스트에는 잼을 바르고 내 토스트는 바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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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저는 아보카도 덕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