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월요일 아침에는 모닝커피 .. 잘 쓰던 유리컵이 없어져서 새롭게 쓰고 있는 전용잔.
패기롭게(?) 사진 찍었는데 생각 없이 물 가득 따르고 캡슐 하나 추출해서 연하게 된 커피.ㅠㅠ 어제 갑자기 걷다가 "와 올리브유 듬뿍 먹고 싶다" 라고 생각했다.
점심때쯤에 갑자기 스페인 타파스가 생각나서 냉동실에 있는 식빵 꺼내 구워서 빵에 자른 마늘 슥슥 비벼주고 올리브유 들이부어서 만든... 진짜로 나는..
지중해 재료가 너무 조ㅌr 나혼자 한낮에 시에스타 전 외국에 있는 상상 하면서 먹었다 진짜루 아마도 취했나보다.......(대책x...)
동네 마실 가는 길 10년 전쯤에 샀던 빈티지 남방 입고 농부st 옷은 아주 편한 농부 스타..........
치얼스 내 인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