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1 토 10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요. #파스타 #참치파스타 파스타....뭔가 끌리지 않은 아점이었지만 도오전.
요즘 뭐만 하면 페퍼론치노를 넣고싶다. 사진 양으로 조금 넣었다가 안 매워서 한 3배는 더 넣어줬다.
참치가 80그램이라 2캔은 먹어야지~하고 두 개를 다 열었는데 파스타면이 많아서 한 개만 넣었다.. 완성.
지금 사진 다시 봐도 군침!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가, 생각보다 정말 맛있게 먹었고 참치로 오일파스타하면 느끼할 것 같아 페퍼론치노에 토마토 소스 넣은건데 이게 신의 한수였던 것 같다.
하지만 다음에 참치 오일파스타도 도전해봐야겠다. 매콤짭짤하니까 샐러드도 같이 곁들여주고.
먹다가 보니까 올리브오일이라 굳이 참치기름을 버릴 필요가 없었다. 파스타할 때 올리브오일도 넣는데 일석이조 참치캔이었네..
오늘은 날씨도 좋아서 빨래2번 돌리고, 락스 뿌리고 서랍 얼룩도 닦는 등 화장실 청소했다. 역시 잔뜩 몸을 썼으니 다시 에너지를 공급해줘야하지.
빵 위에 무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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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탈리아워홀D+113,114 주말동안 먹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