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찻집이 없어지고 공사하던 모습을 몇 번 봤습니다. 어느새 조에알토스라는 빵집이 생겼어요.
조에알토스 삼송 빵집은 먹고 갈 수 있는 자리도 있고, 커피와 음료도 판매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지도를 보니 오픈 시간 7시이더라고요.
영업 시간 확인한 다음날에 아침에 빵 사러 다녀왔습니다. 한창 빵을 만들고 있고요.
오픈이 일러서 빵 종류가 다양할 거라고 기대는 안했지만 새로 나온 빵이 한 종류라서 아쉽더라고요. 먹물 크림치즈 빵(?)
동그랗게 생긴 빵만 있었고요. 대신 전날에 팔고 남은 빵들을 30~50프로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어요.
단과자류 보다는 식사빵을 선호하는 편이라 바게트나 치아바타를 사려고 했지요. 그러다..........
삼송역 새로 생긴 빵집 조에 알토스 베이커리 재방문 할 거예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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